간만에 드리츠님 뵈러 대전을 갔다. 늘 같이 해서 즐거운 사람이 좋다. 


1. 메모아 44

첨 해보는 메모아~~~~ 간단하다. 머리 쓸것도 없다. 그냥 주사위 게임이라 생각해도 된다. ㅎㅎㅎ. 원래는 본판 두개를 붙여서 해야하는 시나리오지만, 본판이 하나 밖에 없어서 확장 겨울 맵을 사용하여 플레이를 했다. 근데 구지 이 게임을 저렇게 넓게 플레이할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나름 다인플로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기도 한다. 


2. A&A D-day

2분이 연합을 저와 드리츠님이 독일을 좌우측 분할하여 플레이를 했다. 언제나 플레이해도 즐거운 디데이~~~~. 역사를 생각하면 승리를 이끈 전투이기도 하지만, 자유를 위해 죽어간 병사들을 넋을 생각하면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그러나 그런 참혹함을 게임으로서 다시 한번 역사를 되세기게 되고, 그 나름의 역사를 시뮬레이션 해보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여튼 즐거운 상륙작전이였다.


3. The Guns of Gettysburg

깜빡하고 사진을 안찍었넹... ㅡ.,ㅡ;; 사실 찍을 만한 사진도 없었다. 왜냐면 드리츠님과 한분을 투토리얼 정도로 맛만 보았기에~~~~ ㅎㅎㅎ 드리츠님이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하여튼 즐거운 시간이였음에는 분명하다. 드리츠님과 대전 분들에게 다음을 기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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