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

제목에서 느껴지는 암울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아들이 얼마 전부터 다크 소울이라는 피씨 게임을 사달라고 조르기에 좀 알아보니,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그런 게임인 듯 했다. ~~~! 이를 어쩌나? 나도 RPG 게임을 좋아하지만, 시간 투자가 너무 드는 게임은 꺼려하고 있다. 그런데 아들이 그런 게임에 관심을 가진 것이다. 고민 끝에 이왕이면 같이 할 수 있는 보드게임으로 해보자 싶어 아들에게 권해보니 고맙게도 흔쾌히~~ 피씨게임 대신에 보드게임으로 해도 좋다고 허락해 주셨다. ㅎㅎㅎ 때마침 세일도 하여 거의 반가격에 구입을 하게 됐다. 게임을 박스를 여는 순간 ~~~ 일단 죽고 시작하나보다 싶었다. You Died!라는 시커먼 포스트지에 붉은 글씨로 쓰여 있었다. ㅎㅎㅎ 이런 젠장! 시작도 않했는데 벌써 죽었다니~~~ 허나 게임을 한 판 해보는 순간 왜 유다희양을 찾는지 알겠더라니~~~~. 아들이 선택한 캐릭터가 죽을 때 물어봤다. 다희양은 이쁘더냐? 네에...또 오라던데요? ㅋㅋㅋ 여튼 보스 깨기가 쉽지가 않았다. 물론 빠질 수 없는 에러플로 인해 더 어려웠지만...

게임은 Gears of War(기어즈오브워, 이하 GOW)Doom()처럼 협력게임이다. 팀원이 힘을 합쳐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GOW 같은 경우는 시나리오에 따른 목적의식을 분명히 가지고 협력하다보면 해답이 나온다. 둠도 마찬가지 느낌이다. 시스템은 다르지만, 전체 게임 흐름 느낌은 일맥상통하다. 하지만, 이 녀석 Dark souls(다크소울, 이하 DS)는 그렇지 않았다. 협력도 협력이지만, 초기 장비가 너무 빈약하여 공격도 부실하고, 방어는 더 부실하다. 실제 온라인 게임에서도 죽어가면서, 다시 도전하면서 그렇게 레벨업이 되지만, 보드게임은 조우(Encounter)를 완료해야만 겨우 몇 개의 소울을 받아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레벨업이 되어도 장비 카드를 뽑는데 쓰고, 좋은 아이템이 나와도 레벨이 낮아서 사용 못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내가 룰을 제대로 파악 못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레벨업이 심각하다. 메인 보스는 2마리가 있다. 하나는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이고 다른 하나는 용사냥꾼 온슈타인과 처형인 스모우). 레벨업이 제대로 되어 빵빵한 무기와 갑옷이 없이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레벨업을 위해 플레이하다가 죽으면 그 또한 게임 종료 조건에 다다를 수가 있어서 마냥 죽으면서 도전할 수도 없다. ... 이점이 정말 아쉬운 부분이다.

PS: 화톳불에서 휴식 또는 캐릭터가 죽어서 화톳불에서 다시 시작한다면, 모든 조우를 다시 시작해야한다(글을 적고 나니 이런 룰이 보이네요). ... 지겨운 레벨 업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심각한 에러를~~~~. 

하지만 게임 플레이 내내 정말 훌륭한 시스템이라 느낀 부분도 상당히 많다. 우선 카드에 아이콘들이 많아 모르면 마냥 어려워 보이지만, 한 번 살펴보고 나면 그 다양한 아이콘들 덕에 한 장의 카드에 많은 정보를 담을 수가 있어서 한 층 더 다이내믹한 액션이 연출된다. 예를 들어 Hollow soldier(망자 병사)같은 경우, 가장 가까운 적에게 1 노드를 이동하고, 가장 가까운 적에게 4피해를 주는 공격인 반면, Large Hollow Soldier(대형 망자 병사) 같은 경우는 공격 데미지가 아닌 1 노드 이동으로 밀기(Push)5피해를 준다. 이 때 같은 노드에 있거나 이동한 노드에 둘 다 피해를 주게 된다. 플레이 중인 캐릭터는 밀려서 방어하거나, 밀리고 나서 회피를 시도할 수 있다. 이렇기에 단순한 이동과 공격이 아닌, 협소한 맵에서 상당히 유동적인 이동과 공격을 할 수 있어서 전략을 잘 짜야만 한다. 이런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주 보스인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

보스전에서는 보스의 행동 카드가 따로 있어서 일정량을 반복하여 플레이되기 때문에 몇 대 얻어맞다 보면 행동 패턴이 보이게 된다. 이때부터 공략이 시작되어 피해를 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도 한다. 거기다가 보스가 일정 피해를 받으면 Heat Up이 발동 되어 힛업 카드 한 장이 섞이게 되면서 기존 보스의 행동 패턴이 다른 양상으로 펼쳐지게 된다. 이런 점 또한 다이내믹한 액션을 연출해 주는 기반이 된다. 하지만, 캐릭터들이 버티질 못한다는 거! 아웅...뭔가 해결책을 마련해야만 한다


(기사와 전령이 은기사 궁병과 대형 망자 병사에 맞서고 있다)

이런저런 자잘한 에러플을 해결하고 나면 좀더 게임성이 보이겠지만, 보스를 이기기는 쉽지가 않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기대 이상의 재미를 준다. 다시 한 번 아들과 모험과 보물이 가득한 전장으로 달려 나가봐야겠다!

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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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기반으로 한 보드게임 Age of Conan이다. 전사인 코난의 여정을 이끌어 코난을 왕위에 올리며, 군사력과 정치력을 발휘하여 가장 넓은 왕국을 건설하고 부를 축척하여 승리를 해야 하는 게임이다. 코난을 직접 운영하여 전투를 벌이는 것은 아니지만, 왕국을 확장하기 위해 코난을 이용할 수는 있다. 코난을 직접 다루고 싶다면 Conan(2016)을 플레이 해보는 것도 재미날 것이다. 이번 작품은 코난의 험난한 여정을 이끌어가는 정도의 역할만을 플레이어들이 하게 된다. 구매 한지도 오래됐지만, 룰이 쉬운 게 아니라서 미루고 있었다. 이번 기회에 정말 한 번 해봐야겠다는 마음으로 게임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규칙이 많다. 규칙이 많다고 해서 어려운건 아니지만, 어려움과 쉬움을 게임 규칙의 양으로만 봐서는 안 될 것이라 생각한다. 몇몇 게임들 특히 체스처럼 규칙은 쉽지만, 이기기가 쉽지 않은 게임들이 오히려 어려운 게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Age of Conan(AOC)“은 이 두 가지를 다 담은 게임처럼 느껴진다. 규칙은 많지만, 그 적용 규칙이 복잡하진 않다. 명확하고, 필요한 상황에 필요한 규칙을 보면 된다. 하지만, 왕국을 운영하는 데에는 그리 쉽지가 않다. 전략을 어떻게 새울 것인가? 군사력을 키울 것인가? 아니면 정치적으로 우세를 이끌어 부를 축적할 것인가? 상대 플레이어의 상황에 따라 잘 판단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다. 이점에서 쉬운 게임은 아니다. 어떤 게임은 상대의 승리를 방해하기 위해 딴지 수준으로 상대 차례를 방해하지만, AOC에서는 그런 건 없다. 다만, 상대가 어떤 플레이를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체 전략을 그때그때 잘 판단해야 하는 것 같다. 아직 플레이를 많이 못해봤지만, 3인플과 2인플을 해본 게 전부라 아직 전략적 요소를 파악했다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그나마 3인플도 심각한 에러플로 인해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이정도의 경험과 AOC에 대한 게임 이해도를 생각해볼 때 정말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기본적인 코난 운영을 위한 경매(치열한 눈치 싸움이 되는 요소이기도 하다), 자신만의 왕국 카드 운영, 아군 영토를 만들기 위한 전투와 정치력, 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큰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가 가기 때문에 플레이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게임에 몰입할 수가 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코난의 역할이 다소 심심하다. 하지만, 확장에서 이 아쉬움을 좀 더 채워주긴 한다. 확장은 아직 플레이를 못해봤지만, 기대가 크다.


3인플 기본 셋팅 모습이다. 보드가 크진 않지만, 개인이 관리해야 하는 구성물 때문에 탁자가 좀 커야 할 것 같다

보드는 하이보리아 대륙을 4군데로 나누어 아퀼로니아, 스티지아, 투란, 하이퍼보리아 이렇게 자리하고 있다. 실제 소설에서는 투란(노란색) 뒤로 더 큰 대륙이 있지만, 영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륙의 서쪽 부분만을 보드게임에 사용하고 있다.

개인 왕국 유닛과 왕국 카드를 따로 보관을 해야하고, 공용으로 쓰이는 토큰들도 따로 보관해야 한다. 그리고 테이블에 두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이 있어서 그 자리도 만만치 않다. 가장 보드게임 초보인 친구가 아퀼로니아를 선택하여 준비를 했다.

모험 카드의 목적지에 도달하면 보너스로 모험 토큰을 더 받을 수 있다. 모험 토큰은 코난 경매를 위해 쓰이기도 하고, 주술 토큰 혹은 골드와 교환할 수도 있다. 목적 카드는 그 카드의 달성 목표를 완성 했을 때, 왕국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인원수에 따라 달성하기 어려운 것도 있고, 플레이하다가 얼결에 달성되는 것들도 있다. 대부분 달성하기가 쉽지는 않은 듯!

 

첫 플 느낌은 서두에 언급했듯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된다. 에러플을 많이 해서 아쉬웠지만, 그 덕에 게임을 또 제대로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니까, 첫술에 배부를 생각은 없다. 정말 인원수만 늘 준비된다면, 언제든 꺼내들고 하이보리아 대륙을 활보하며 승리를 이끌고 싶어질 것이다.

 

코난과 같은 테마 게임을 좋아하고, 카드의 콤보로 큰 타격을 주는걸 좋아 한다면, 주사위 굴림에 거리낌이 없다면, 정말 강추하고 싶은 게임이다.

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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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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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바이스(Advice)

플레이어에게 클럽의 선택, 스트로크() 방법에 대해서 조언하는 것. 룰에 대한 조언은 해당되지 않음. 플레이어에게 어드바이스를 하거나 플레이어가 그것을 받아들이거나 하면 벌점 2타를 부과하게 됨.

알바트로스(Albatross)

파보다 3타 적은 수로 홀인하는 경우(가령 파5의 홀을 2타로 넣었을 경우)

어프로치 플레이(Approach Play)

홀의 가까운 곳에서 하는 플레이. 어프로치 샷을 말함. (Chip), 피치(Pitch), 런닝(Running) 어프로치등이 있음.

어프로치 퍼트(Approach Putt)

볼을 핀(표지,깃대)에 가까이 가도록 하는 롱 피트

어드레스(Address)

플레이어가 볼을 치기 위하여 발의 위치를 정하고 클럽헤드를 지면에 놓아둔 채로 있는 상태. 보통은 볼에 클럽 페이스를 가까이 겨누는 것

어테스트(Attest)

증명. 상대방의 스코어카드가 틀리지 않았나 확인하는 일

애버리지 골퍼(Average Golfer)

중간 정도의 기술을 가진 일반 골퍼. 예를 들면 핸디가 18-15정도의 사람. 1라운드를 대체로 95전후로 마치는 사람으로 가장 많은 클라스가 이에 속함.

애버리지 스코어(Average Score)

스트로크 플레이로 각 홀의 합계타수를 평균해서 1홀의 스코어를 정하는 것

 

 

 

백 스핀(Back Spin)

볼의 역회전. 언더 스핀이라고도 함. 로프트가 있는 클럽으로 올바르게 친 볼은 백 스핀으로 나감

백 스윙(Back Swing)

클럽을 후방으로 들어 올리는 동작

백 티(Bank Tee)

티 라운드에는 프론트 티, 미들 티와 백 티 및 레이디스 티등이 있음. 코스의 정규거리는 백 티로부터 계산되며 프론트 티보다 526야드 뒤쪽임

밧휘(Biffy)

우드 클럽의 4. 스푼보다 헤드가 조금 작고 로프트는 크다. 보통 로프트는 74,길이 41,무게 14온수가 기준

베어 그라운드(Bare Ground)

잔디나 풀이 나지 않은 곳으로 흙이 나와 있는 곳

벤트 그래스(Bent Grass)

퍼팅 그린에 쓰이는 常綠의 서양잔디 일종

버디(Birdie)

파보다 하나 적은 타수로 홀인하는 것

블라스트(Blast)

벙커에서 모래를 폭발시키듯 크게 치는 것(=익스플로우젼 샷)

블라인드(Blind)

지형의 기복, 숲등으로 타구의 목표점이 보이지 않는 경우

블라인드 홀(Blind Hole)

티 그라운드에서 그린에 가리워져 보이지 않는 홀

블랙샤프트(Black Shaft)

검은색 샤프트를 총칭

블로우(Blow)

힘을 넣어 치는 것

보기(Bogey)

파보다 하나 더 친 타수로 홀인하는 것

보기 플레이어(Bogey Player)

1홀 평균 스코어가 보기로서 오르는 골퍼. 1라운드 90 전후의 사람으로 애버리지 골퍼와 같은 뜻

브라시(Brassie)

우드의 2번 클럽. 드라이버보다 1인치쯤 짧고 조금 무거우며 로프트도 많다.

벙커(Bunker)

장애물의 일종. 그 주위보다 깊거나 표면의 흙을 노출시키고 또는 모래를 깔아 놓도록 되어 있음. 보통 훼어웨이에 있는 크로스 벙커, 사이드 벙커와 그린 주변에 있는 그린 벙커의 3종이 있음

벙커 샷(Bunker Shot)

벙커 안에 떨어진 볼을 그린 또는 훼어웨이로 쳐내는 타법

 

 

카드(Card)

스코어카드를 말함. 18홀의 거리, , 핸디캡, 홀의 순위, 이름, 년월일,어테스트란, 플레이어의 사인란등이 있음. 플레이어는 홀마다의 스코어를 기입하고, 경기에서는 마아커의 사인과 본인의 사인을 하여 경기위원회에 제출

캐디(Caddie)

플레이어를 따라 다니면서 클럽 등을 운반해 주는 사람. 캐디의 조언은 받아도 무방

캐디 카아트(Caddie Cart)

캐디 백을 싣고 다니는 소형 자동차

캐디 마스터(Caddie Master)

캐디의 배속, 교양을 담당하고 그 양성을 책임지는 사람

(Cup)

그린위에 있는 홀

캐리드 오너(Carried Honor)

1홀에서 동점이 된 경우 다음 홀에서도 이전 오너가 우선권을 갖고 있는 것

캐리(Carry)

볼이 공중으로 날으는 거리

캐주얼 워터(Casual Water)

코스내에 우연히 생긴 일시적인 습지. 워터 해저드와는 구별됨

챔피온 코스(Champion Course)

공식 선수권 경기를 할 수 있는 정규설비를 갖춘 코스. 홀 수는 18, 전장은 6,500야드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음

칩 인(Chip In)

칩 샷으로 볼이 홀에 들어가는 것

칩 샷(Chip Shot)

어프로치 샷의 일종으로 극히 단거리에서 핀(깃대)을 치는 샷. 칩 샷으로 홀인하면 칩 인이다.

클레임(Claim)

상대방이 반칙을 범한 경우 또는 혐의가 생긴 경우에의 항의

클럽(Club)

볼을 치는 데 쓰는 쇠 또는 봉 또는 구락부를 말함. 골프용구일 경우 14개 이상의 클럽을 갖고 라운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음. 클럽의 유연도는 보통 5가지로 나누며 XExtra의 약자로 스티프가 특별히 강한 것으로 강타자용으로 만든 것이며 SStiff로 일반 강타자용, R(M)Regular(Medium)로 보통의 경도를 가진 것으로 가장 일반적인 것. AFlexible로 노인, 여성등 노약자용의 유연한 것이며 LLadies로 여성용의 것으로 만든 것

클럽 페이스(Club Face)

클럽 헤드의 볼을 치는 , 타구

클럽 하우스(Club House)

골퍼가 식사, 옷 갈아입기, 목욕, 휴식등을 하는 건물

클럽 핸디캡(Club Handicap)

각 클럽에 등록된 핸디캡으로 공식 핸디캡으로 인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음

클럽 헤드(Club Head)

클럽의 先瑞

클럽 렝스(Club Length)

클럽의 길이. 리플레이스(볼을 옮기는 것)의 경우 그 한도를 클럽의 길이로 규정함.

 

 

드라이빙(Driving)

드라이브로 친 볼

드라이빙 레인지(Driving Range)

드라이버에 의한 타구범위 또는 200야드 이상이 넘는 연습장

드롭(Drop)

규정에 의해 볼을 주워서 다른 위치에 떨어뜨리는 것. 방법은 홀을 향해서 똑바로 서서 어깨너머 자기 뒷쪽에 볼을 떨어뜨림

더프(Duff)

실패한 타격. 타구시 볼뒤의 지면을 때리는 것

 

이글(Eagle)

파보다 2개 적은 타수로 홀인하는 것

에지(Edge)

, 그린, 벙커 등의 가장자리 또는 끝

이븐(Even)

스트로크 수가 같을 때 또는 승패를 가리기 어려울 때

익스플로우젼 샷(Explosion Shot)

볼이 벙커에 떨어졌을 때 모래와 함께 강타해서 볼을 모래와 함께 벙커로부터 탈출시키는 샷

엑스트라 홀(Extra Hole)

규정된 홀로서 승패가 결정되지 못해 연장전을 할 때에 쓰이는 홀

 

 

훼이스(Face)

클럽의 타구

훼이드(Fade)

볼이 떨어지기 직전에 속도가 둔해지면서 오른쪽으로 커브하는 것

훼스트 그린(Fast Green)

볼의 미끄러짐이 빠른 그린

훼이 웨이(Fair Way)

티이 그라운드와 그린까지의 잘 손질된 잔디지대

핑거 그립(Finger Grip)

양손의 손가락으로 클럽을 감아쥐는 방법

플랙(Flag stick)

깃발. 깃대 상단에 붙어 있는 깃발 또는 홀에 꽂혀 있는 핀

피니쉬(Finish)

타구완료의 자세 또는 경기 최후의 홀을 끝내는 것

플래트(Flat)

클럽의 샤프트와 지면이 만드는 각도가 적은 것. 지면이 평탄한 것도 플래트라 함

플래트 스윙(Flat Swing)

수평에 가까운 스윙. 반대는 업 라이트 스윙

팔로우 스루(Follow Through)

타구때 클럽 헤드의 움직임이 정지되지 않고 비구선을 따라서 스윙되는 것

포어 캐디(Fore Caddie)

타구할 목표가 보이지 않는 경우에 방향을 정하기 위하여 전방에 세우거나 또는 로스트볼을 내기 쉬운 곳에 세워 볼의 방향을 확인시키도록 하는 캐디

포워드 프레싱(Foward Pressing)

백 스윙을 하기 전에 탄력을 갖도록 하는 예비동작

프론트 티(Front Tee)

백 티에 대해서 전방에 있는 티. 보통 플레이어와 여성이 경기하는 티

 

 

갤러리(Gallery)

골프시합을 관전하러 온 관중

제너럴 룰(General Rule)

골프협회가 정한 룰

고잉 아우트(Going Out)

아우트라고도 함. 코스 전반의 9홀을 말하며 하우스로부터 출발해 나가는 방향의 홀

골프 코스(Golf Course)

를레이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그라운드. 보통 20-30만평

구즈네크(Gooseneck)

클럽 헤드가 거위의 머리같이 굽어져 있는 퍼트

그린(Green)

보통은 퍼팅을 하는 장소. 경기규정에서는 플레이하는 홀에서 해저드를 제외하고 20야드이내의 퍼팅을 하기 위해 정비되어 있는 구역

그린 피(Green Fee)

플레이어가 지불하는 코스의 사용료

그린 키퍼(Green Keeper)

코스를 정비하는 사람

그립(Grip)

양손으로 쥐는 클럽 샤프트의 윗부분으로 가죽이나 고무로 감겨져 있음. 샤프트를 쥐는 동작도 그립이라고 함

그로스(Gross)

핸디캡 수를 계산하지 않은 실제의 타수. 토틀이라고도 함

기브 업(Give Up)

경기를 포기하는 일 또는 매치 플레이에서 플레이를 포기하는 것

 

 

하프(Half)

스코어가 동수로 되는 것

하프 샷(Half Shot)

풀 스윙의 반 정도 힘으로 치는 샷

핸드 다운(Hand Down)

어드레스할 때 두 손으로 누르는 듯한 자세

핸디캡(Handicap)

기술의 균형이 잡히도록 하기 위해 정하는 그 사람의 능력, 역량, 기량과 코스의 기준타수와의 평균차. 핸디캡을 정하는 데는 대개 1개월간 3-5매의 카드를 핸디캡위원에게 제출하면 위원이 결정함. 줄여서 핸디라고도 하며 오피셜(Official)과 프라이비트(Private)의 두가지가 있음

해저드(Hazard)

벙커나 바다, , , 연못, 개울 등의 워터 해져드를 포함한 장애물

해드 커버(Head Cover)

목제클럽의 끝 부분을 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헝겊이나 가죽등으로 입힌 커버

헤드 업(Head Up)

볼을 친 순간 머리가 올라가는 것

(Heel)

플레이어의 발꿈치. 클럽에도 힐이 있다.

히팅 에리어(Hitting Area)

다운 스윙으로 볼을 히트하는 단계의 위치.(=히팅 존)

(Hole)

그린에 만들어진 볼을 넣는 구멍, 직경 4.24일치, 깊이 4인치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 주로 철제로 바닥 중앙에 핀을 세울 구멍이 뚫어져 있다. 지면보다 적어도 1인치 이상 남겨놓고 묻어야 한다.

홀 인 원(Hole in One)

티 그라운드에서 1타로 볼이 홀에 들어가는 것

홀 매치(Hole Match)

홀에 볼을 넣어 한 홀의 플레이가 끝나는 것

(Home)

18번의 그린

홈 코스(Home Coures)

자기가 소속한 클럽의 코스

오너(Honor)

티 그라운드에서 먼저 티 샷하는 영광. 1번 티에서는 대개 제비로 정함. 그 후는 앞 홀에서 타수가 적은 사람이 오너의 자격자가 됨

(Hook)

오른손잡이인 경우 타구가 직접 볼의 비행선보다 왼쪽으로 커브하는 것

 

 

아이언 클럽(Iron Club)

헤드부분이 금속인 클럽

이미지너리 라인(Imaginary Line)

볼에서 홀에 이르는 선을 그린 위에 상징하는 것으로 그 선상에 볼을 치는 것처럼 함

임팩트(Impact)

클럽 헤드를 볼에 타격, 접촉하는 것

인플레이(Inplay)

플레이어가 티에서 볼을 최초로 스트로크하기 시작해서 홀에 넣을 때까지의 볼의 상태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

클럽 헤드를 볼의 비행선 안쪽으로부터 볼에 닿도록 바깥쪽으로 스윙해서 쳐내는 것.

인터로킹 그립(Interlocking Grip)

크립의 한 방법. 손이 작은 사람이나 비교적 힘이 약한 사람에게 적합한 그립

인 코스(In Course)

18홀중 후반의 9. 백 나인 또는 인이라고도 함

아이언 플레이(Iron Play)

아이언 클립을 사용해서 플레이를 하는 것

 

 

지거(Jigger)

런닝 샷용의 클럽으로 어프로치에 쓰이는 아이언의 일종

 

 

니 액션(Knee Action)

무릎을 쓰는 방법. 센 볼을 치는 데 중요한 요소

 

 

레이디스 티이(Ladies Tee)

여성 전용의 티 그라운드. 일반적으로 붉은 티 마크를 함

레이 아웃(Lay Out)

코스의 설계

래터럴 워터 해저드(Lateral Water Hazard)

홀에 병행해 있는 물웅덩이등 장애지

렝스(Length)

거리

라이(Lie)

낙하된 볼의 위치 또는 상태

라인(Line)

방향을 정하기 위해 볼과 목표물을 연결하는 선

라인 업(Line Up)

퍼팅으로 볼과 홀을 연결하는 선을 눈으로 정하는 것

로스트 볼(Lost Ball)

분실된 공

로컬 룰(Local Rule)

총칙에 대해서 각 코스 특수조건에 의해 설정하는 지역적 규칙

로프트(Loft)

클럽 페이스의 각도 또는 경사

롱 아이언(Long Iron)

보통 1,2,3번 아이언을 말함

루즈 임페디먼트(Loose Impediment)

코스내에 있는 나뭇잎등 자연적인 장애물. 플레이할 때 제거해도 좋음

 

 

매치 플레이(Match Play)

경기의 일종으로 홀 매치라고도 함. 2인 또는 2조로 각 홀벌 스트로크 수로 승패를 정하는 것

매달 리스트(Medal List)

스트래치 경기에서 가장 적은 스코어를 낸 사람

미디엄 아이언(Medium Iron)

아이언의 4,5,6(=미들 아이언)

미들 홀(Middle Hole)

230-430미터의 홀. 여자는 193-360미터

 

 

 

네크(Nack)

클럽 헤드가 샤프트와 연결되는 부분

네트 스코어(Net Score)

1라운드의 타수 총계에서 자기 핸디캡을 뺀 스트로크 수 네트라고도 함

네버 업 네버 인(Never Up Never In)

홀에 오지 않은 볼은 결코 홀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퍼트는 홀에 가고도 남도록 쳐야 한다는 교훈의 말

노우 리턴(No Return)

경기자가 경기를 포기하고 스코어 카드를 제출하지 않는 것

 

 

오버 스윙(Over Swing)

톱 오브 스윙에서 필요 이상으로 클럽을 치켜드는 것

오비(O.B)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의 약자. 플레이 금지구역을 말함.

오피셜 핸디캡(Official Handicap)

공적으로 인정받은 핸디캡

(On)

볼이 그린위에 있는 것

온 그린(On Green)

볼이 그린에 이르는 것

원 온(One On)

1타로 볼을 그린에 올려 놓는 것

원 피이스 스윙(One Piece Swing)

전체 기능이 일체화된 백 스윙

원 라운드(One Round)

코스를 한바퀴 도는 것. 18홀을 플레이 하는 것

오픈 챔피온쉽(Open Championship)

남녀 따로 프로, 아마 누구든 일정한 출전자격이 있으면 참가할 수 있는 선수권 경기

오픈 페이스(Open Face)

클럽 페이스를 수직보다 조금 벌어진 기분으로 놔두는 것. 따라서 톱 오브 스윙일 때에는 클럽 페이스가 하늘을 향해 있음

오픈 게임(Open Game)

아마와 프로가 한꺼번에 라운드해서 기술을 다투는 것

오픈 스탠스(Open Stance)

오른발을 왼발보다 조금 볼쪽으로 내놓고 목표를 향해 취하는 발의 자세

오픈 토너먼트(Open Tournament)

지역적으로 열리는 오픈경기

아우트(Out)

18홀의 전반 1번부터 9번까지의 홀을 말함. 아우트 코스라고도 함

아웃 사이드 인(Out Side In)

타구시 클럽 헤드가 볼이 날아가는 선의 바깥쪽으로부터 안쪽으로 비스듬하게 들어가는 것을 말함. 인사이드 아우트의 반대말

오버 스핀(Over Spin)

볼이 날아가는 방향으로 회전하는 것. 타구에서 말하는 압구. 반대가 백 스핀. 볼의 중심부보다 조금 위를 치면 오버 스핀이 됨.

 

 

(Par)

기준타수. 거리에 따라 파5(롱홀) 4(미들홀) 3(쇼트홀) 세종류로 나뉜다.

팜그립(Palm Grip)

샤프트를 손바닥으로 쥐는 것과 같이 양손의 손바닥으로 쥐는 방식(=내츄럴 그립)

패널티(Penalty)

벌타

패스(Pass)

앞 그룹이 뒤에 오는 그룹을 통과시키는 것. 가령 볼이 벙커등에 들어가 잘 나오지 않아 시간이 걸릴 때 또는 앞 그룹과의 간격이 1홀 이상일 때에는 뒷 그룹을 앞 그룹으로 패스시키는 것이 에티켓

픽 업(Pick Up)

볼을 주워 올리는 것. 단 스트로크 경기라면 경기를 포기하는 것이 되므로 경솔하게 해서는 안됨.

피치 앤드 런(Pitch and Run)

볼이 낙하후에 구르도록 티는 타법. 어프로치 샷의 일종

피치 샷(Pitch Shot)

어프로치 샷의 일종으로 아이언으로 볼에 백 스핀을 가해 높이 치올려서 목표지점에 낙하한 후 볼이 거의 구르지 않고 정지하도록 치는 타법

피칭 웨지(Pitching Wedge)

피치 샷용으로 만들어진 웨지. 로프트도 많고 무게도 가장 무거워서 쓰기에 따라선 중요한 것임

피봇트(Pivot)

허리의 회전,비트는 것

(Pin)

홀에 꽂힌 깃대

플레이스(Place)

공을 들어 다시 놓는 것

프로비져널 볼 (Provisional ball)

공을 분실하였거나 OB,워터 해저드에 들어갔는지 확실치 않을때,플레이어가 그위치에서 다시치는 볼

푸쉬(Push)

목교보다 오른쪽으로 쳐내는 것

푸쉬 샷(Push Shot)

다운 블로우로 볼을 낮게 뜨게 하는 방법. 아이언에 의한 타법의 일종으로 역풍에 효과가 있음

퍼트(Put)

그린에서 퍼터를 써서 볼을 홀에 넣는 것

퍼터(Puttor)

퍼트용의 아이언 클럽. 그린 위에서 직접 핀을 쏘는 클럽으로 T,D,L형의 세가지가 있음

퍼팅(Putting)

그린 위에서 볼을 홀에 넣기 위해 터프 스트로크하는 것

퍼팅 라인(Putting Line)

그린 위에서 볼과 홀사이의 선

 

 

쿼터 스윙(Quarter Swing)

백 스윙을 풀 스윙의 1/4정도로 하는 것

 

 

리페어(Repair)

수리.언더 리페어는 수리중인 땅

리플레이스(Replace)

공을 줏어 본래 있던 곳에 다시 놓는 것. 그린위에서는 공을 깨끗이 닦기 위해 주웠다 놓놓는 것이 용납되지만 다른 지점에서는 원칙적으로 용납되지 않기 때문에 로칼룰에 충분히 따라야 함

리콜(Recall)

규정을 위반한 상대방에게 수정을 요구하는 것

리커버리 샷(Recovery Shot)

만회하기 위한 샷. 나쁜 샷을 만회하기 위해 잘 치는 샷

레귤러 티(Regular Tee)

보통 사용되는 티. 백 티 또는 프론트 티가 있을 때 쓰임.

릴랙스(Relax)

심신의 긴장을 풀고 천천히 여유있게 하는 것

라운드(Round)

코스를 도는 것. 코스를 일주하는 것을 원 라운드라 하며 18홀의 절반 9홀을 플레이하는 것을 하프라운드라 한다.

럽 오브 더 그린(Rub of the Green)

움직이고 있는 볼이 다른 사람에 의해서 정지되었거나 움직이는 방향이 바뀐 경우 또는 그 행위

런닝 어프로치(Running Approach)

비교적 로프트가 적은 아이언으로 볼을 멀리 구르게 해서 홀에 접근시키는 것

 

 

샌드 아이언(Sand Iron)

다이너마이터라고 부르기도 함. 벙커에서 치기 쉽게 만들어져 있는 아이언 클럽

스코어(Score)

각 홀의 타수. 혹은 총타수

세트 업(Set Up)

어드레스와 같은 뜻. 공을 치기 위해 자세를 잡는 것

샌드 웨지(Sand Wedge)

주로 벙커 샷에 쓰이는 아이언 클럽

스크랫치 플레이어(Scratch Player)

핸디캡이 0인 플레이어

세트(Set)

클럽세트. 또는 경기가 끝난 것을 말함. 풀 세트는 우드 4, 아이언이 2-9번까지이고 여기에 퍼터

샤프트(Shaft)

클럽의 자루를 말함. 스틸이나 합금이며 도 몇 개의 단계가 있음

생크(Shank)

샷할 때 볼이 클럽 샤프트의 뒷부분에 맞는 것으로 실패타의 하나

쇼트 어프로우치(Short Approach)

가까운 거리의 어프로치

쇼트 게임(Short Game)

어프로치에 속하는 단거리 플레이 방법. 6번 이하의 아이언 클럽을 사용함

스파이크(Spike)

신발의 못. 혹은 스파이크가 달린 신발

스틸 샤프트(Steel Shaft)

철제 손잡이

서든 데드(Sudden Death)

1홀씩의 스코어로 승패를 가리는 방법

쇼트 홀(Short Hole)

거리가 짧은 홀. 250야드 이하, ,3의 홀

쇼트 아이언(Short Iron)

7,8,9번의 짧은 아이언 클럽의 총칭

사이드 블로우(Side Blow)

볼 옆을 쳐서 튕겨 보내듯이 치는 것

사이드 벙커(Side Bunker)

훼어웨이 옆에 있는 벙커

사이드 힐 라이(Side Hill Lie)

볼이 날아가는 선과 평행한 에 떨어진 볼의 위치

사이드 스핀(Side Spin)

볼이 옆으로 회전하는 것

싱글(Single)

2인이 라운드하는 것. 또는 핸디캡이 9이하 1까지의 사람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

슬라이스(Slice)

우타자일 경우 볼이 비구선보다 오른쪽으로 스핀해서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굽기 때문에 생김

소울(Sole)

클럽 헤드에서 지면에 닿는 부분. 소울한다는 것은 그 부분을 지면에 꽉 붙이는 것을 말함. 벙커에서는 소울해서는 안됨

스푼(Spoon)

목재의 3번 클럽

스퀘어 스탠스(Square Stance)

스탠스의 기본이 되는 세가지중의 하나로 양쪽의 발끝이 비구선과 평행이 되도록 발의 위치를 정하는 것

스탠스(Stance)

볼을 향해서 양발의 위치를 정하고 타구의 자세를 취하는 것. 즉 발을 놓는 위치. 스퀘어, 클로즈드, 오픈의 세가지가 있다.

스티프(Stiff)

딱딱한 자세 또는 단단한 클럽 샤프트를 스티프 샤프트라 함.

스트로크 플레이(Stroke Play)

정해진 홀수를 플레이해서 각 홀의 타수를 총합계한 것. 또는 총 타수에서 핸디캡이 있는 경우는 그 수를 제하고 가장 적은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게임. 메달 플레이라고도 함

스웨이(Sway)

스윙할 때 몸 중심선을 좌우 또는 상하로 이동시키는 것

스윗 스포트(Sweet Spot)

클럽 페이스에서 볼을 쳐야 하는 중심점을 말함. 보조개란 뜻. 퍼터에서는 이 부분에 도장이 찍혀 있는 것이 보통

스윙 밸런스(Swing Balance)

클럽의 좋고 나쁨은 이 밸런스의 와 관계가 있음.

스윙 웨이트(Swing Weight)

스윙할 때 느끼는 클러브이 무게

 

 

테이크 백(Take Back)

클럽을 치켜드는 것. 백스윙과 같은 뜻

티 그라운드(Tee Ground)

각 홀의 제1구를 치기 위해 설치된 지역

티 마크(Tee Mark)

타출지점을 표시하는 표식

(Tee)

티 그라운드의 줄임말. 각 홀에서 제1타를 치는 장소. 또 볼을 놓는 자리도 티라고 함. 흙을 높이 쌓고 부드러운 잔디를 심어서 평탄하게 만들어져 있음. 레귤러 티(Regular Tee),레이디스 티(Ladies Tee),백 티(Back Tee)등이 있음.

티 샷(Tee Shot)

티에서 볼을 치는 것

티 업(Tee Up)

볼을 치기 위하여 티에 볼을 넣는 것. 티잉이라고도 함

스루 더 그린(Through the greeon)

티잉 그라운드, 해저드 및 그린을 제외한 코스내의 지역을 말함

타이(Tie)

동점. 경기에서는 최소 타수의 사람이 2인이상 있을 때

톱 오브 스윙(Top of Swing)

백 스윙의 최정점

트러블 샷(Trouble Shot)

곤란한 타구. 치기 나쁜 러프에서 치는 것

터프(Turp)

잔디란 뜻

 

 

언더 리페어(Under Reqair)

코스안에 있는 修理地. 보통 흰 선 또는 붉은 말뚝으로 표시. 여기에 공이 들어가면 부벌점으로 드롭할 수 있음

언더 파(Under Par)

규정된 파보다 적은 타수로 홀 인시키는 것 1언더 파는 버디, 2언더 파는 이글, 3언더 파는 알바트로스라 함

언듀레이션(Unduration)

코스내의 高起

언플레이어블 라이(Unplayable Lie)

볼을 치기 불가능한 지역에 들어간 경우 또는 플레이를 하기 힘든 상태에 놓였을 때의 볼의 위치

(Up)

이기거나 우위가 됐을 때

업 앤드 다움(Up and Down)

심한 기복

업 힐(Up Hill)

오르는 데가 경사면

업라이트 스윙(Upright Swing)

스윙이 활모양으로 직립되어 있는 것과 같은 스윙. 플랫 스윙에 반대되는 말

 

 

왜글(Waggle)

클럽에 탄력을 붙히는 동작. 백 스윙을 시작하기 전에 손목만으로 가볍게 클럽을 흔들어 굳어 있는 부분을 부드럽게 하는 운동

워터 해저드(Water Hazard)

코스내에 있는 호수, 연못, 습지, 강 물에 관계있는 장애물

우든 클럽(Wooden Club)

클럽 헤드가 나무로 만들어진 클럽의 총칭. 우드라고도 함. 1번부터 8번까지 있다. 1번은 드라이버(Driver) 2번은 브래시(Brassie) 3번은 스푼(Spoon) 4번은 버피(Buffy) 5번은 클리크(Cleek)라 부르기도 한다.

위닝 샷(Winning Shot)

승리를 결정하는 타구

웨이트 쉬프트(Weight Shift)

스윙 과정에 있어서 제중이동의 상태

웨지(Wedge)

바닥이 넓고 편편하게 되어 있는 아이언 클럽. 피칭 웨지, 샌드 웨지 등이 있음

 

 

야데이지 포스트(Yardage Post)

홀의 번호, 홀까지의 거리, 1홀의 파등을 써서 티잉 그라운드에 세워 놓은 표지

야데이지 레이팅(Yardaging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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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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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레이트 워 게임은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맵보드도 1차세계대전을 반영하듯 참호 타일이 많다. 멋진 게임에 좀더 리얼함을 추구하고 싶어서 참호를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도전해 보기로 했다.

게임 박스(출처: Boardgamegeek.com)

기본 맵 보드는 양면으로 한 면은 포탄으로 인해 황폐화되어 있는 흙더미들로 이루어진 맵이고, 한 면은 녹색 풀이 가득한 면이다. 개인적으로는 황토색 흙이 잔득 있는 면을 좋아한다. 좀더 실감나니까~~~~.

Super Sculpey로 만들었다. 딱딱하기 때문에 주무르기가 만만치 않아서 힘들지만, 무른 재료보다는 디테일을 주기가 좋다. 참호를 파고, 모래 주머니도 쌓고, 참호내 나무 발판도 만들었다. 기본 틀은 다 만든 샘이다.

이렇게 나무 발판이 보인다.

모래 주머니를 정말 쌓아가듯 디테일을 살렸다.

이제 기타 러프한 이미지를 위해 발자국, 총알 자국, 포탄 흔적등등을 추가했다. 참호내 거친 흙바닥도 추가해봤다.

가까이서 본 나무 발판.

최종 마무리 한 모습이다. 우선 샘플로 한 번 만들어 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 만들어진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다양한 참호 모양이 필요한데, 일단 한 번 만들어 봤으니까~~~ 기본 노하우는 쌓인듯 하고 이제 제대로 완성해 봐야겠다. ^^


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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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구입했던가? 기억도 안난다. 대부분 내가 가진 게임들이 그렇다. ㅎㅎㅎ 코난의 테마로 코난을 왕좌에 올리는 게임이다. 우리는 플텍과 한글화를 한다 보니 카드가 기본 박스에 들어 있는 트레이에 들어가지 않아 트레이를 만들기로 했다. 여태 한글화한 카드를 박스 외부 지퍼백에 담아서 따로 보관하고 있었는데... 이번 참에 확장도 구입했었으니 한꺼번에 다 넣어보자.

코난의 시대 게임 박스이다. 높이는 약 8센티 정도 된다. 개인 플레이 상자(4개)와 공용 상자(1개) 이렇게 2종류를 2단으로 만들어 볼 봤다.

메인 박스를 열면 이렇게 룰북과 확장 보드판이 눈에 들어 온다. 높이를 잘 못 조절하여 확장 보드판을 넣으니 윗박스가 살짝 올라온다. 좀 아쉽긴 하지만 살짝 올라오는 정도이니 그럭저럭 괜찮다.

룰북과 보드판을 들어내면 이렇게 개인박스가 나온다. 최대 4인플 지원이라 종족별로 해당 토큰 및 카드 그리고 피규어들을 따로 보관할 수 있다.

이렇게 드러내면 분리되어 플레이어마다 한 박스씩 가지면 된다.카드 위에 있는 피규어는 확장에 쓰이는 피규어 들이다.그 옆에는 기본판에 쓰이는 개별 토큰과 확장에 쓰이는 개별 토큰을 같이 담아뒀다. 몇개 되지 않아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사용하는데는 문제없다.

개인 박스를 꺼내고 나면 아래에 이렇게 공용 토큰들과 카드들을 정리할 수 있는 트레이가 나온다. 카드 종류가 다양해서 이렇게 분리해 놓지 않으면 셋팅할 때마다 분리하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하지만, 이렇게 정리해놓으니 셋팅도 이제 금세 후딱 끝! 그리고 게임이 끝나도 후딱 정리할 수 있다. 주사위는 꺼내기 좋도록 비닐을 아래에 깔아 위로 올라오게 해놔서 꺼내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 

전체를 보면 이렇게 구성물이 풍성하다. 기존 트레이로는 본판과 확장을 다 담을 수도 없고, 토큰도 다 섞여 있어서 사용할 때마다 다시 분리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이제 그런 불편함은 해소됐다. 플레이만 하면 된다. ㅎㅎㅎ ^^ㅋ;;; 


오늘의 오원소 공장시간 끝~~~~~~~~~~~~~~~~~~!


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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