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왈: 형님! 간만에 메이저한 게임 사셨네요~~~~~~~~~~ 

ㅡ,.ㅡ;;; 그..그..그런가? ㅎㅎㅎ

뭐 일단 구성물을 한 번 봅시다.



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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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 비협력 케익 수집 게임 (2015) 신작이라는데... 아들이 엑박 게임으로 좋아하는 거라서 일단 구입을 했다.

게임 설정은 이렇다(나무위키에서 퍼옴): 하프 라이프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데, 블랙 메사의 경쟁사인 '애퍼쳐 사이언스'라는 연구소에서 피실험자 이 되어 GLaDOS라는 인공지능의 명령에 따라 포탈건을 다루는 안전한 실험을 진행하게 되는 것이 스토리. GLaDOS는 피실험자에게 "실험이 끝나면 케이크를 준다" 라고 하며 피실험자를 계속 이끈다. 참고로 이 포탈건의 가격은 피실험자의 고향 사람들 전부의 장기값과 소득을 합친 것보다 비싸다고 한다. 본편이라 볼 수 있는 하프 라이프의 진지하고 칙칙한 느낌과 한 일억 광년 떨어진 깔끔하고 발랄한 분위기와 동시에 막장스럽고 섬뜩한 느낌이 일품이다.  <-- 이렇다네~~~~~~~~


동영상으로 먼저 알아보자.


여튼 일단 샀으니 해봐야 하고 하기 전에 내용물을 알아봐.

아놔~~~~~~ 표정좀 잘 지어보래니 저러구 찍었다. 포탈 박스 디자인은 뭐랄까? 낡은 듯한 느낌을 디자인 되어 있다. 모서리부분을 보면 마치 백화현상이 있는 제품인양 하얗게 되어 있는데 본인도 비닐을 뜯기도 전에 뭐야 이거? 왜이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ㅡㅡㅋ;;

저럴려고 이전에 뿌루퉁한 표정을 지었나 보다..ㅡㅡㅋ;;; 에혀.. 짱구에 나오는 맹구 처럼 콧물이 주르르 흘러 내린것 같네.... ^^

보이는가? 백화현상... ㅎㅎㅎ 뭐 원래 저렇다는걸 알고 나서는 한 숨 놓았지만.....

옆면~~~~~~~~~~~~ 별꺼 없이 그냥 게임제목만 덜렁~~~~~~~~~~~~~

뚜껑을 열면 룰북이 있다. 표지가 흑백이라서 내용도 흑백인줄 알았다~~.

내용은 컬러로 잘 되어 있다.

룰북을 들어내면 플레이 참조판이 있다. 어퍼쳐 카드와 캐릭터 카드를 놓는 곳이 있고, 오른쪽에는 턴에 할 수 있는 액션이 적혀 있는데, 위에 구멍이 있는 저건 뭐할 때 쓰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뭐 룰북에 나올테니...

요렇게 생겼다.두께도 적당하고... 뭐 딴지 걸만한 내용이 없는 정도..

참조판을 꺼내면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물론 펀칭도 했고, 봉지에 들어 있는 내용물도 다 꺼내서 정리해놓은 상태다.. 엇! 카드가 없네? 있다. 깜빡하고 안집어 넣었을 뿐. ^^

이건 케익~~~~~~초코릿 케인인거 같은데 실제로 봐두 먹음직 스럽다.

케익과 캐릭터 크기 비교

요건 터레이다. 뒷모습

앞모습. 원래 심플한 디자인의 로봇이라서 디테일하다라고 할 만한 부분은 업고 단지 엑박 게임에 나오는 것과 상당히 흡사하다 할 만한다.

요것은 엑박 게임에서는 다른 버튼을 누르거나 밟고 지나가거나 던지거ㅏ 뭐 그런 용도로 쓰이던데....보드게임에서는 어떨런지...룰북을 봐야겠다.

3면의 색감 차이와 시점을 이용한 선으로 인해 입체감 있게 보인다. 중심을 잘 보면 뾰족하게 튀어 나온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한다.

모듈 방식으로 이렇게 끼워나갈 수 있다.

캐릭터를 한 번 세워봤다.

이것은 포탈 건을 쏘게 되면 들어가는 구멍(파란색)과 나오는 구멍(오렌지)을 표시하는 토큰인거 같다.

캐릭터들을 실험하고 있는 그라도스 두꺼운 마분지 같은 것에 인쇄되어 있다.

이렇게 받침대에 끼워서 사용한다.


가격대에 비해 다소 썰렁한 구성물 같은 느낌도 없자나 있지만, 깔끔하게 잘 마무리 되어 있어서 괜찮아 보인다. 게임성은 엑박으로 증명이 됐지만, 보드게임으로서는 어떨런지 궁금하다. 어서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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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ej.tistory.com 어세즈 2015.11.02 15: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컴포가 아름다운 게임이군요..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fivelement.tistory.com 오원소 오원소 2015.11.02 16: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에. 일단 깔끔한 느낌이 아주 맘에 들더라구요. 구더더기 없이 깔끔해요. 아직 플레이를 못해봤지만, 게임까지 재미있으면 정말 금상첨화의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번 위펀 세일할 때 구매를 했었다. 원래 주문한 제품은 이거랑은 좀 달랐는데 위펀에서 해당 

제품은 품절이라고 조금 다르지만 같은 게임이니 본 제품을 보내도 되냐길래, 뭐 같은 게임인데

싶어서 입고되는대로 보내달라고 해서 어제 받았다.


Shut-The-Box(박스를 닫아라) 

나무 상자로 되어 있는 제품이다. 역시 고전적인 나무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서 나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한 것 만족시켜 준다.

뚜껑을 열면 나무 주사위 2개와 간단한 설명서 한 장이 들어 있고, 숫자가 적혀 있는 회전형 나무 레벨이 있다.

설명서~~~~~~~~~앞면

설명서~~~~~~~~~뒷면

뚝껑을 열면 전면에 게임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나온다. 이 게임은 다양한 버전들이 있는데, 게임은 방법은 같고 제조사에 따라 조금씩 다른 디자인들을 보여주는데, 내가 산 제품은 서카 셧 더 박스이다. 

아랫면에 주사 트레이가 있고, 나무 레벨이 있다.

나무 주사위~~~~~~~~~. 1.5cm정도 되는 주사위 인데, 적당한 무게감과 클래식함을 한 것 보여준다.

나무 레벨. 주사위를 굴린 합에 해당하는 나무레벨을 조합하여 내리면 된다.

내리면, 뒷면에 서카의 로고가 찍혀 있다.

자세히 보면, 로고가 찍혀 있는데....

이 모양이다.

한 쪽 옆면에 쇠로 되어 있는 쇠사슬이 윗 박스가 더 넘어 가지 않도록 잡아 주고 있다.

이렇게 생겼다. 하핫!

윗판과 아랫판을 고정해주는 경첩

손잡이도 역시 쇠로 되어 있어서 튼튼해 보인다.


전체적으로 맘에 들지만, 나무 레벨을 좀 더 크게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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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보드엠 세일 기간에 기웃 기웃 하던 중 물건 하나가 내 눈에 들어 왔다.

일단 긱을 검색 얼~~~~순위가 너무 낮자나~~~! 하면서 사진을 구경하던 중에 헐! 이건 사야돼 왜냐? 컴포가 빵빵하니까. 어디다 쓸려고? ㅎㅎㅎ 하는 합리화 돌입! 일단 주사위와 폰(말), 미니 탱크 및 성벽 등... 

여기 저기 쓸만한 컴포들이 잔득 들어 있는게 아닌가? 그기다가 가격도 23000원~~~~~~! 얏호~! 

이것이야 말로 쇼핑의 재미지~~~~~~~하면서 일단 구입. 물건을 받고 나서 그냥 휙~~~~~~~던져 놓고 있었다. 움.. 늘 그렇지만, 뭐 사둔김에 해보자는 생각에 이것저것 준비 중이다.

자 그럼 내용물을 한 번 살펴 볼까나?

아래 게임은

Zombie State: Diplomacy of the Dead

(좀비 정부 - 죽은자들의 외교)

표지 박스 되시겠다. 룰북에 Full box of good old-fashioned fun 이라고..ㅋㅋㅋ

일단 좀비와 군인이 대치 하고 있는 장면이 인상이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늘 룰북이 먼저 나온다. 부담스럽다. 여~~~~~~~~~~엉어!

총 20여 페이지로 구성 되어 있고 컬러로 되어 있다. 구성물이 많아 보이지만, 

그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다. 예제 맵으로 늘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그리 어렵진 않겠지?

라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뭐 살펴봐야지 알것 같다.

룰북을 걷어 내면 이렇게 맵이 나온다. 아주 컬러풀 한다. 근데 개인적으로 이렇게

콘트라스트가 높은 맵은 별루 좋아 하지 않는다. 왜냐면?

너무 밝고 진해서 눈에 피로도가 빨리 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클래식한 맵 디자인을 난 좋아한다.

개인 보드가 5장 들어 있는데, 이 게임은 기술 개발을 하면서 좀비들과 싸워야 하는 게임이다.

어찌 보면 펜데믹 좀비 버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백신도 만들어야 하고, 기타 기술들도 

개발해서 게임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이런류의 게임 별루 안해봤는데....

뭐 재밌어 보자.

기술 개발 단계는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 3개를 완성해야 

2단계 기술 개발을 할 수 있고, 3단계도 2단계 개발 조건이 되야 개발할 수 있다.

개인판 까지 들어 내고 나면 나름 멋지게 정리해 놓은 컴포들이 등장한다.

아! 저건 내가 정리한거지 원래 저렇게 되어 있는건 아니다. 

플텍을 많이들 하는데 제발 플텍 싸이즈에 맞게 트레이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조금만 크면 되는데... 참 아쉬운 상황이다.

왼쪽에 보이는 4가지 색상이 자원카드이다. 맵에서 자원을 얻을 수 있는데, 지역마다 

자원을 얻을 수 있는곳이 다르다. 오른쪽 상단이 선플레이 카드이다.

그리고 그 하단에 뻘건색 카드들이 보이는데 예상하겠지만, 이벤트 카드!

펜데믹 처럼 제일 오른쪽에 보이는 뻘건 카드가 몇장 있는데, 이벤트 단계에서 

저넘을 뽑으면 발생이 일어나서 좀비들이 더 날뛰게 된다! 

이부분에서 일단 펜데믹과 나름 흡사 하다 할 수 있겠다.

프리포인트 마커이다. 게임에서는 FPs라고 부른다.

연구 개발을 표시하는 토큰과 자원 토큰 그리고 돌여변이 카운터이다.

왼쪽 부터 격리 카운터, 그리고 오른쪽 두 봉지는 좀비 토큰들이다.

왼쪽에는 좀비등을 막아 주는 성벽 같은 역활을 하는 것이고, 오른쪽은 탱크이다.

탱크는 일반 군대 유닛으로 사용이 되는데 오른쪽 처럼 저렇게 세워두면 

장애물로 좀비 몇마리 이동을 일시적으로 막아 준다.

주사위들.. 인구수를 표시하는 용도로 쓰인다. 좀비 수 만큼 인구를 먹어 치운다. 

저 주사위 양만해도 게임값 될 듯. ㅎㅎㅎ

이렇게 컴포들을 다 펼쳐놓으면 이렇게 많다.

박스 뒷면인데, 전체 플레이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정말 저렇게 플레이 할려면

도대체 탁자가 얼마나 커야해? 에혀...

개인판이 상당히 커서 웬만한 탁자 한 3개는 합쳐야 저렇게 여유있게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뒷면에는 구성물이 뭐가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다. 

세계는 너무 늦었다. MV1으로 알려진 바이러스는 세계로 퍼져갔다~~~~~

이렇게 서두로 시작하고 있는데, 뭐 이 문구만 봐도 펜데믹! 펜데믹! 할 것 같지 않은가?


개인판 분석은 다 끝나가니 조만간 룰북을 얼릉 보고 나의 모임 '상류사회'에서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 그들이 원한다면~~~~~~~~~~~~~ ^^ㅋ;;;

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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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관련 게임은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보드게임이기도 하다. 

뭐랄까? 그냥 재미도 재미지만, 얼마나 테마를 잘 살리느냐? 뭐 그런 내용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내가 가진 스포츠 관련 게임은 포뮬라 디, 박스 오브 골프,

점피 잭, 플레이북 풋볼 이정도 인거 같다. 

플레이북 풋볼은 아직 플레이 해보지는 못했지만, 긱에서 살펴보면 컴포에서 일단

괜찬다라는 평과, 게임성은 다양한 변수가 있을 수 밖에 없는 풋볼의 경기를

간단하게 표현했다라는 정도? 특별히 더 재미가 있다 없다라는 글은 거의 없다.

그냥 변수에 대해 주사위 굴림으로 다 처리 되기 때문에 주사위 굴림을 

싫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재미가 없을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하다. 

하지만, 난 주사위 관련 게임들을 좋아 하기 때문에 상관 없을 듯!


자! 그럼 어떤 게임인지 구성물로 일단 파악해보자.

박스 전면이다. 만약 풋볼 게임이라는 걸 모르고 본다면, 무슨 카지노의 한 장면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나도 첨에 그랬으니까...물론 풋볼이라고 적혀는 있지만...ㅎㅎ

박스 뒷면이다. 게임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컴포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 놨다.

이것이 메인 보드와 룰북, 각종 카드들이다.

룰북~~~ 8페이지 정도 된다. 표시까지 합쳐서... 아무래도 설명이 뭔가 

부족해 보이던데, 긱에서 이래저래 살펴봐야 할 듯.

6570? 정도의 카드 싸이즈다. 6590으로 끼우고 세로 방향으로 많이 남아서 잘라냈다.

긱에서 다들 카드가 너무 작다고 난리던데, 보는데 거의 지장이 없다. 아마 걔네들이 손이 커서 그런가?

뭐 여튼, 직접본 결과 일단 나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아 다행이다.

나무로 된 보드판이다. 두께가 한 4센티미터? 정도 된다.

2겹으로 되어 있고, 이 사이에 나머지 컴포가 들어 있다.

이렇게 분리가 된다. 나무판 사이 홈을 만들어 수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카드도 넣을 수 있도록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운 부분이다.

요렇게 정리 되어 있는 것을~~~~~~~~~~

꺼내면 이렇게 된다.주사위는 플라스틱이고, 나머지는 다 나무로 되어 있다.

미식축구공

10야드를 표시하고 있다.

쿼터와 라운드 표시

주사위와 점수판인데, 회전하도록 되어 있어 돌리면서 표시를 한다. 첨에 이것이 둘레 길이에 

맞춰서 스티커를 붙인다고 쭈글쭈글 했는데, 다시 뜯어서 팽팽하게 붙였다.

이 과정중에 중간에 찢어져 조심히 다시 붙이긴 했다. 쩝.

보드판을 붙이는 부분에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두 판이 어긋나거나 하진 않는다.

이부분은 상당히 맘에 든다. 첨엔 나도 몰랐는데, 두 판을 가까이 되는 순간 철석!

오호~~~~~~~~~~~~~~~~

컴포들을 제자리에 다 배치하면 이런 모습이 된다.

오른쪽 판 모습

왼쪽 판 모습

나무결에 따라 녹색 색감이 마치 잔디밭에 그려놓은 것 같아서 맘에 든다.

축구공 밑에 홈과 보드에 있는 홈에 끼워서 좌우로 쉽게 멀리지 않도록 해두었다.

이렇게 위에 올려놓으면 된다.

야드 포시기는 슬라이드 되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홈에 끼워 좌우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컴포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을 정도록 아주 잘 되어 있다.

만약 종이로 되어 있었다면? 그 가벼움에 별루 맘에 들지 않았을 듯 하다.

게임은 아직 플레이를 못해봤지만, 가볍게 주사위를 굴리며, 미식축구의 맛을 

즐겨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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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한글판입니다.

미국에서 만든 제품과 거의 흡사합니다.

아들이 가지고 싶다 해서 구입을 했었는데, 한 두어번 했던거 같아요.

아들 또래들이 하면 나름 잼있을 것 같아요! 

또 모르죠! 취향인 사람이 있을 지도..ㅎㅎㅎ





라이센스 계약에 의해 제작 되었다는 군요.




주사위 허접합니다. 둘고 있는 내 손이 다 부끄러워져요.


게임 말인데~~~ 원래 머리 위에 고리가 있었어요. 

너무 허접해 보여서 칼로 오려 냈죠.

움...이건 심각합니다. 그냥 다른 컴포로 대체해야 할 듯. 



ㅎㅎㅎ 상품권입니다. 상품권 모아서 보내주면 상품을 준데요. 그래서 

전화 해봤죠. 지금 거신 전화 번호는 없는~~~~~~~~~~.







추억의 게임캠프 홍보지예요. 왼쪽 아래 하단에 출시 예정인 게임들이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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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쥬만지골드 2015.12.02 1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디서 구하신거에요???

Dawn of the Zeds(제드의 새벽)

State of Siege라는 디펜스 같은 게임이다. 몰려 오는 좀비를 물리치는 그런 무시무시한 게임이다.

아들이 표지 박스와 내용물을 보더니 우와~~! 영화장면 같아요~~~. 라는 말이 인상적인데

그만큼 구성물이 실사 같은 느낌을 준다.


박스 표지

옆면

뒷면

윗면 ㅡㅡㅋ;;;;

해머 오브 더 스콧 처럼 서랍식으로 박스가 들어있다. 이런거 불편한데...쩝.

뚜껑 열면 깜놀한다. 뭐 이미 박스 표지 디자인을 보긴 했지만..그래도 깜놀!

룰북을 걷어 내면 이미 정리를 해놓은 내용물들이 나온다.

룰북

책자 처럼 디자인 되어 있는데 링제본이 아니라 그냥 프린트 상태이다.

룰북 뒷면

요약 플레이 시트

퀵 플레이 셋업 시트 앞면

뒷면

플레이어 참조 시트 A면

B면



광고지

뒷면

이런 휴지가 하나 들어 있는데...언제 쓰일까? 당황했는데...

카운터들






이게 레이저 천공이라 펀칭하고 나면 손에 검둥이 묻어 나는데 아까 그 휴지가 이걸 닦으라고

들어 있는 것이였다. 베려라 해야하나? ㅎㅎㅎ 사소한 ...

카운터가 두꺼운데 나무느낌이 나도록 한 것 같아서 첨에는 순간 나무인줄 알았다는..

카운터 모서리에 저런 모양들이 있어서 잘 떼진다고 막 떼다가는 찢어진다. 조심해서 떼내자.

카드들.. 왼쪽 상당 영웅카드, 오른쪽 상단 운명카드, 아래에 있는 카드는 이벤트 카드인데

레벨에 따라 나쥐어 진다.

해당 카드의 뒷면, 영웅카드 뒷면에는 해당 영웅에 대한 배경설명이 나오는데...

다 읽어 봐야겠지? 나머지 카드들도 텍스트가 많다. 움..이번에는 그냥 플레이 해볼까? 

방습제와 주사위 두 개(8미리)

맵 보드다. 마치 위성사진 같다.

3조각을 조립한 모양

내 손이 좀 큰편이긴 한데..여하튼 맵 크기는 저정도....

조립맵의 뒷면이다.

세컨드 버전에는 보너스 맵이 들어 있는데... 조립 맵보드와 같은 달력맵이 하나 들어 있고,

나머지 맵의 2장의 디자이너 보너스 추가 맵이 들어 있다.





구성물은 훌륭하다. 카운터 디자인 색감, 맵 보드 느낌 등등등 ...

다 맘에 든다. 이제 플레이도 맘에 들어야 할텐데... 일단 평이 좋으니 

기대감을 가지고 몰려오는 좀비들을 물리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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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축구장이 있어서 팁킥 선수랑 서부테오랑 같이 쓸 타이머와 점수판 대용으로 같이 구매를 했다.

아들과 간단히 해봤는데 서부테오의 세밀한 맛은 없지만, 슛을 하는 맛은 나름 괜찮은거 같다.





스타킥커와 따로 구매한 팁킥 공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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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COM


(디아블로 1편에서 해골왕이 나오는 지하묘지 테마곡)

말 그대로 지하묘지다.

지하 묘지에서 알까기 하는 게임. ㅋㅋㅋ

과연 이게 말이 되는가? 지하 묘지에서 알까기를 하다니? 

정말 이 세사람은 황당한 생각을 해낸거 같다.

디자이너 : Ryan AmosMarc KelseyAron West


뭐 아직 게임을 해보진 못했지만, 생각만으로도 너무 웃기다. 이건 그저 테마와 시스템의 불일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황당했지만, 그 내용은 그리 겉보기 만큼 황당하지만은 않다.

얼핏 내용을 본 정도로 말하자면, 몇칸을 가고 주사위 굴림을 해서 공격하고...그런 

액션을 단지 알까기로 하는 것이다. 파이어 볼도 쏘고(이것을 사용할 디스크가 따로 있다), 

스켈레톤도 소환하고(이것 또한 소환하는 디스크가 따로 있다), 새를 불러내어 밀쳐 내기도 한다.


어찌보면 오히려 더 액션감이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아들은 벌써 

기대에 차있다. 냉큼 룰북 보고 플레이를 해봐야할 1순위 등극!


구성물을 살펴보자.


겉 박스 그림이다. 지하묘지의 벽 부분에 빨간 원이 있다. 표지 디자인이 단순하면서도

지하묘지의 축축하고 눅눅한 느낌의 분위기를 아주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표시에 있는 빨간색 원은 악마를 불러내거나 그와 유사한 어떤 의식 등에서 늘 등장한다.

이건 디아블로 3 광고 표지 그림이다. 여기에서도 디아블로를 둘러싼 빨간 원이 있다.

빨간 원의 의미가 정확히 뭘 말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런 문양이 나오면 늘 음산하고,

공포 스러움을 자아내는것 같다.

박스 뒷면이다. 박스 디자인만 보면 이건 영락없는 판타지 공포 호러 물 같다.

박스를 열면 이런 내용물 들이 있다. 물론 플텍처리도 하고 디스크에 스티커 처리도 했다.

제조사에서 해주지 않는다. 우리가 해주자!

아랫 부분의 디스크 들이 카타콤을 탐험하는 영웅들이다. 윗쪽이 카타콤에 등장하는 몬스터들...

룰북 역시 빨간 원 안에 카타콤이라는 로고가 아주 강렬하다.

룰북 안쪽에 역시 컬러로 룰이 잘 정리 되어 있다. 사실 아직 잘 모른다.안읽어 봤으니. 데헷!

룰북 뒷면이다. 간단 요약 룰이 설명되어 있다.

스티커 붙이는 요령과 갯수 색깔등을 따로 표시해 둬서 어떤 스티커가 어떤 디스크에 부착해야 되는지

아주 잘 설명되어 있다. 이건 확실하다. 내가 작업해 봤으니...데헷!

영웅카드와 악마 카드들...

바바리안인데 몸이 좀 연약해 보이고 얼굴도 헬쓱해 보이는 것이 카타콤에서 꽤나 고생한 듯 하다.

마법사다. 얼굴에서 연륜이 느껴진다. 간혹 온라인 게임에서 아주 젊은 여자 마법사(특히 디아블로)가

등장하는데 아주 맘에 안든다. 마법사는 역시 연륜이 느껴져야 그 진중함이 느껴져서 더 몰입되는가 보다.

엘프.정확히 8등신이다. ㅡㅡㅋ;;;

도적이다. 엘프 보다는 약간 근육질 여자이지만 역시 8등신에 가깝다.

리치 해골왕. 여러 수하들을 거느린다.

드래곤, 역시 여럿 수하들을 거늘이고 있고, 저 드래곤 근처만 가도 어딘까 깊숙히 찔릴 것만 같다.

주술사다. 여러 수하들이 있다. 얼굴이 좀 찜찜하게 생겼는데 가슴을 보면 생전에 여자였던듯!

고르곤이다.(고르고 세 자매는 메두사를 제외한 스텐노와 에우뤼알레는 불사(不死)의 몸이다. 그들은 서쪽의 땅, 오케아노스의 저편에 헤스페리데스들이 있는 곳 땅 끝에 살았으며, 머리털은 살아있는 뱀이며, 몸은 용의 비늘로 덮여 있었다. 황금 날개를 달고 있었다고도 한다. 이들의 모습은 무시무시하여 이들의 모습을 직접 본 사람이나 동물은 모두 돌로 변해 버린다고 한다.

아이템 카드, 카타콤 룸 카드, 마법 카드와 몬스터 카드, 그리고 동전 카드들.

맵이 3장 들어 있는데 이렇게 접혀있다. 첨에는 접혀 있어서 알까기 할 때 접힌 부분 때문에

걸리지나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펴보면 아주 잘 펴지고 1~2미리 정도 뜨기는 하지만 

알까기 해보면 그리 거슬리지는 않는다. 게임중에 거의 쫙! 펴질것 같다.

펴보면 이렇게 된다. 저기 구멍난 곳에 회색 디스크를 끼워둔다. 기둥역할 인것 같다.

뒷면,용암이 끓어 오를 것만 같은 디자인이다. 

정면

뒷면

정면(여기에 드디어 빨간 원이 나온다), 아마 저 빨간 원 사이에서 악마들이 출현할 것이다.

빨간 원은 늘 그런 역할이니... 아마 이 시나리오도 저 빨간원을 봉쇄하는 것이리라...아님 말고. 쩝.

뒷면이다. 마치 사형장의 총알 구멍 같기도 하자. 벽에 핓자국이 없는게 다행이다. 있었으면 

무시무시 했을 것 같다. ㅡㅡㅋ;;;


아직 플레이를 해보진 못했지만, 얼렁 해보고 싶다. 카타콤! 지하묘지에서의 목숨을 건 알까기...

과연 어떤 재미요소들이 우리 부자를 즐겁게 해줄까? 와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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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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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갓오브워 2014.11.03 00: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카타콤 꿀쨈쨈


베토벤의 Funeral March(장례 행진곡)을 들으며.....


내가 가진 유일한 나폴레옹 관련 게임이다.

언젠가 이 게임을 보고 엇! 혼자 하는 게임이네..더군다나 워게임.

움... 혼자 하는게 잼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었고, 구입은 뒤로 미뤘다.

사고는 싶었지만 혼자 하는 게임에 대해 큰 기대감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디시즌 게임즈에서 내 놓은 오마하(http://fivelement.tistory.com/15)를 봤다.

유투브에서 어떤 아저씨가 혼자 하는 동영상을 봤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A&A D-day(http://fivelement.tistory.com/139)가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그린 게임인데 

꽤 잼있게 했었던 터라 혼자 하는 오마하도 

잼있어 보이네? 그래서 재판 되자 마자 질렀다. 아니지.. 재판되고 재고를 확인하면서

마지막 것을 노렸는데... 불안해서 20개 중에 한 3개 정도 남았을 때 하나 질렀다(괜히 미리 질렀다가

아무도 안사면 좀 그럴까봐.. ㅎㅎ 걍 혼자 즐기면서 구매했음)

여하튼 그런 시간들이 흐르고 누가 필드 코멘더 나폴레옹을 중고로 내 놓은걸 보고는 

스스럼없이 구매를 했다. 룰북도 보고, 동영상 투토리얼도 보고...

첫 시나리오도 플레이 해보니 이거 완전 물건이였다. 혼자 해도 잼있지 않은가? ㅎㅎㅎ


후기는 다음에 다시 제대로 플레이 해보고 올리기로 하고 

개봉기부터 올려 보도록 한다.

정면 박스. 나폴레옹 게임 답게 알프스 산을 오르는 나폴레옹 그림이 있다. 

나폴레옹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겠으나 자세히 아는 사람도 별루 없으리라 혼자 생각?

뭐 우리 나라 역사의 인물도 아니니 그럴 수 있다. 나 또한 그랬으니..

(나폴레옹 제대로 알기 <-- 클릭)

박스 뒷면이다. 어떤 게임인지, 구성물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등등 자잘한 정보들이 있다.

박스를 열면 이렇다. 카운터가 많다. 아주 많다.

펀칭을 하고 코너도 다 잘라 냈다. 그래야 깔끔하다. 지퍼백으로 시나리오별로 모아 놓으니

원하는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때 준비 하기도 좋다. 이 과정까지 결코 쉽지 않았다. 빡셈!

룰북. 룰북은 상당히 잘 구성이 되어 있다. 필요 요소를 따로 설명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게임 플레이

시쿼스대로 해당 룰들을 설명하고 있어서 룰북을 보면서 바로 플레이 해볼 수 있다.

풀 컬러로 되어 있고, 글씨체 및 레이아웃이 아주 잘 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눈 피로도도 덜 하다.

룰 북 뒷면에는 DVG에서 발매된 게임들의 목록 되어 있다.

배틀 맵이다. 나폴레옹 게임은 맵이 있고, 해당 맵에서의 전투는 이 전투 판을 사용한다.

그래서 게임이 전체적인 간단한 전략과 전투에서의 전술게임이 가능하다. 사실 전략은 크게

좌우하지 않을 것 같지만, 시나리오의 목표를 달성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지만, 나폴레옹 보다 

잘 하기는 어렵다. 목표 달성이 늦어지면 질 수록 나폴레옹 점수보다 떨어진다. 

전술에 대해서는 해당 시나리오는 끝내는 중요한 역할도 하지만, 나폴레옹의 점수를 얻을려면,

그 시대 나폴레옹의 전략을 어느정도 이해 해야 할 것이다. 요지는 기동력! 기동력을 뒷 받침 해 줄

전술에서의 주사위 운이 도와 주어야 할 것이다. 

전투 참조표 이다. 전투를 위한 포그 오브 워에 따라 전투 전체 턴 수가 정해 지는데..

이게 아주 미친다. 재수 없으면 2턴 안에 전투를 끝내야 하는데... 사실 이 느낌이

실제 전투 상황을 반향하는 느낌도 있다. 늘 계획 한 대로만 되지 않는 현실 이랄까?

주사위 운에 따라 보급품을 적에게 빼앗길 수도 있고, 운이 좋게도 빼앗아 올 수도 있고,

지원병이 오기도 한다. 나폴레옹의 실제 전투 사례 몇몇은 거의 질 뻔 하다가 지원군

덕으로 승리를 이끄는 전투도 있는 그런 역사적인 사실들을 기초로 아주 잘 되어 있다.

7장의 맵이 있는데 몇몇의 맵은 한 맵에 2가지의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이 맵도 구매욕을 끌어 내는데 있어

한 몫 했는데 이유인 즉은 A touch of Evil과 비슷한 클래시컬한 맵 분위기 때문이다. 

난 왜 이런 분위를 좋아 할까? 나도 모르겠지만 누군들 스스로가 왜 좋아 하는지 어떻게 알겠는가?

그냥 좋으면 좋은거다. 따지지 말자!

첫 번째 시나리오에 해당하는 맵인데 두 가지 시나리오가 준비 되어 있다. 

마음 같애서는 시나리오별 시대 상황도 나열하고 싶지만... 플레이 후기에 올리도록 하자.







로그 파일이다. 그러니까 시나리오를 끝내고 해당 점수를 기록하여 전체 시나리오를

플레이 할 수 있게 정리해 나갈 수 있다. 이전 시나리오에서 살아 남은 병사가 다음

시나리오에도 등장 할 수도 있다. 근데 과연 연달아 이 시나리오를 다 플레이할 수 있을까?

내 인생에 마지막 방학이 주어 진다면 도전해 보고 싶다. ^^;;;

전체 구성물 단체 사진! 

사실 보드게임 취미가 비싼 취미 측에 속할 것이다. 결코 싸지 않다. 

이런 구성물이 10만원대에 팔렸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미 발은 깊숙히 들여 놓은 나로선

중고로 구매를 할 수 있었고, 기타 같은 가격대비 구성물로 봤을 때 아주 매우 훌륭하다.

혹 누군가 구매하고픈 생각이 든다면 강추하고 싶다. 

첫 번째 시나리오를 플레이 하기 위해 준비 해 놓은 모습니다. 맵에 요새와 주둔군 셋팅이 사진에서 빠졌고,

시스템 배틀 플랜(그러니까 난 혼자고 상대를 시스템이라 칭했다) 카운터와 지원군이 빠졌다.

사진찍느라 깜빡했음. 이렇게 보면 단촐해 보인다. 하지만 이런 구성물이 무려 11개나...ㄷㄷㄷㅋ;;;

왼쪽 맵에 대한 자세한 사진. 왼쪽 상단히 조건에 따른 시스템 지원군이고, 왼쪽 하단에 프라스군을 

나폴레옹이 이끌고 있다. 바로앞에 시스템 카운터가 있고, 그 뒤에 후덜덜한 카운터들이 진을 치고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 4턴안에 오른쪽 상단까지 진군해서 차지한다면 나폴레옹보다 훌륭한 것이다.

전투 참조표와 전투 맵. 왼쪽을 보며 차근차근 그 수순을 따르면 되도록 잘 정리 되어 있다.

상단의 왼쪽 세로 카운터들은 내가 세울 수 있는 전투 계획 토큰이고, 오른 쪽은 말하자면 특수 능력이라고 

해야 하나? 하지만 주사위 운이 따라줘야 실행가능하고 거기다가 저건 보급 수치로 사야한다.



이렇게 개봉기를 마치며....

박스, 구성물 게임성 어느 것 하나 놓칠께 없는 것 같다. 거기다가 이건 기대치가 아니라

실제 플레이 해보고 개봉기를 적는거라 더 자신감이 있다.

아직 다른 시나리오는 플레이 해 보지 못했지만, 아주 훌륭한 혼자 하는 워게임이다.

맵을 펼쳐 두고 나폴레옹의 고민을 내가 하고 있는 듯한 착각 마저 든다면 오버일까? 

그만큼 필드 코멘더: 나폴레옹은 그 게임성에 몰입하게 되는 것 같다.

전장의 영웅! 나폴레옹이 되어 그의 역사적 타임라인을 경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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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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