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sion Games에서 만든 Napoleon at Waterloo이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지만, 역시 헥스 맵으로 되어 있으니 

전략과 전술에 좀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박스 표지

얇다.

카운터는 저게 다다. 펀칭하고 카운터 커터를 쓸려고 했으나, 크기도 너무 작고, 숫자가 또 너무 밖같쪽에 있어서 커터를 쓰지는 못했다. 그래서 손톱깍기를 활용해서 잘라줬다. 간단한거는 역시 손톱갂기가 쵝오!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다.


Download Print And Play:

http://www.kobudovenlo.nl/napoleonatwaterloo/Napoleon%20at%20Waterloo%20PnP.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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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게티스버그의 총

독특한 시스템에 이끌려 구입을 하게 되었다. 전투가 상당히 전술적인 느낌이 

강하던데..실제로 해보면 어떨지 상당히 궁금하다. 역시나 나무 조각에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 귀차니즘이 있지만, 뭐 해보니 금방 붙이긴 했다. 

그러나 같이 들어 있는 카운터 홀더가 두개가 있는 딱! 붙어 있더라는..

동영상 찍을 때는 한손이라 잘 안떨어 지나 보다~~~했는데, 그게 아니였던...

두개를 분리 하느라 꽤나 애먹었고, 극기야 흠집까지 났다. 크게 난건 아니지만

은근 눈에 가시같다. 에효... 좀 말리고 포장좀 하시지...쩝! 


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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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P의 코리아 : 더 포가튼 워

두 번째 MMP사의 게임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MMP사의 게임들이 절대로 가볍지 않고,

그나마 가벼운 걸 고르고 싶어도 없다. 있어도 뭐가 뭔지 모르고.. ㅡㅡ;;;

아~~~ 흑담이 한테 배운 스톰 오버 스탈린그라드가 있네. 첫 나의 워게임 플레이였고,

게임도 쉬웠다. 그리고 내가 워게임이 체질이라는 걸 알게된 계기이기도 하다.


Storm Over Stalingrad (2006)

박스 표지에 나와 있는 동상에 대해: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상징하는 바르말레이 분수(Barmaley fountain)를 찍은 사진. 브이 포 벤데타시계태엽 오렌지에서도 나오는 유명한 동상으로, 1950년대에 철거되어 사라졌다가 2013년 8월에 다시 만들어졌다. 스탈린그라드 전투 당시 소련군의 유명한 저격수인 바실리 자이체프를 그린 영화 에너미 앳 더 게이트 초반부에 바실리가 총알 다섯발로 독일군 다섯명을 저격하는 장면에서 바실리가 숨어 저격한 분수도 바로 이 곳이다.콜 오브 듀티:월드 앳 워 에서 에너미 앳 더 게이트의 오마주격으로 나온 스나이핑 장면도 여기다. 게임 코만도스 3의 러시아 첫 임무에도 이 분수가 등장한다. - 출처 앤하위키


뭐 잠시 이야기가 다른데로 빠졌지만, 나에게 기억될 만한 게임인건 분명하다. 

자. 그럼 오늘의 주제인 코리아 : 더 포가튼 워 오픈~~~박~~~~~~~~~~~~쓰! ^^

(이번엔 아예 컨셉을 잡아서 오픈박스를 한다. 이런 아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게 내가 놀아 주는게 
아니라 아들이 날 즐겁게 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오픈 박스를 하는 아들
사랑한다~~~~~~~~~~~~~~~~~~~~)

이번에 재 발매한 박스 표지이다.(내가 구매한 것)



이것은 이 전에 발매한 막스 표지이다. 


표지 박스 두 가지를 비교해 보면 다른 그림은 다 똑같은데 이 전 판의 판초의를 입은 군인이 빠지고,

행군하는 보병과 탱크로 바뀐거 빼고는 똑같다.


박스 뒷면이다.

안그래도 분단의 아픔을 격고 있는 우리에게 이렇게 3등분을 내놨다. 나름 분단의 고통이 한층 더 한다.


3장의 맵을 합체한 모습이다.상당히 큰데...

세로 170센티미터

가로 80센티미터이다.

웬만한 여자들은 이 맵안에 들어가서 낮잠 자도 된다.


카운터들.....생각보다 카운터가 많지는 않았다..난 한 대 여섯장은 있지 않나? 생각했는데...아쉽.










이것은 시리즈 룰북 OCS(Operational combat Series)이다. 

OCS관련 게임들은 이 룰북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이것은 포가튼 워를 즐기기위한 추가 룰북


아직 MMP관련 게이 룰북을 번역해 본적은 없지만, 제발 룰북이 친절하길 바란다. ㅡㅡ;;;





2인플에 대해 각각 1장씩 가지는 차트








주사위 2개!... 뭔가 아쉬워 빨간 주사위를 흰 주사위 위에 세워봤다.


이 게임은 장식품이 되지 않을 것이다. 나름 유저층도 있고, 나만 룰북을 열심히 보면

같이 할 사람들도 꽤나 있다. ㅡㅡ;; 열심히 해보자.

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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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디바이디드

미국 남북 전쟁을 다룬 워게임이다. 이 회사 제품으로는 

Test of fire, Clash of Silo 이렇게 3가지가 있다. 모두 미국 남북 전쟁을 다룬 테마 게임이다.

하우스 디바이디드가 조금 다른 점은 PtoP시스템으로써 전략 게임이라는 것!

GMT사의 PtoP 시스템 게임이랑 비슷하다. 자세한건 더 이상 묻지 말자. 나도 잘 모른다. ^^;;

또 다른 점은 카드가 없다는 것과 미국을 세로로 분활해서 오른쪽 지역에 해당하는

맵이라는 점. 위에서 말한 두 게임은 남북 전쟁 중에서 어느 한 지역의 

전투를 다루고 있다면, 이 게임은 전역을 거의 다룬다는 점이다.

자! 내용물을 한 번 살펴보자.


(아들과 함께하는 내용물 살펴보기. 이전의 기쁨을 이제는 아들이 누리고 있다. ㅡㅡㅋ;;;)


박스 전면이다. 링컨을 가운데 두고 왼쪽이 북군, 오른쪽이 남군으로 

쌍방의 세력 싸움이라는 걸 한눈에 알 수 있따.


쿨스텁에서 구매를 했었는데, 이렇게 박손이 오기는 처음이다.젠장!


다행이 내용물에는 뭐 지장이 없으니...걍 봐주자.

왼쪽이 게임보드이고 오른쪽이 기본 요약 룰과 고급 요약및 룰북이다.

룰에는 기본 룰과 고급 룰이 존재한다.


카운터다. 테스트 오브 파이어와 크래쉬 오브 실로 두개의 게임보다 카운터 수는 많다.

대신에 카드는 없다. 카드 없는 게임이 점점 더 좋아진다. GMT게임이 좀 맘에 안드는 점은

늘 카드 드리븐을 해야 한다는 것. 게임의 다양성과 전략성을 줄 수도 있겠지만, 

영어의 압박도 부담이고 매번 카드들고 고민해야 한다는 점은 거느적 거리는 부분이다.


주사위 4개.


위에서 말한 두 가지의 트레이와 똑같다. 구성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트레이.

뭐 상관은 없지만, 구성물을 다 넣으면 박스가 다 닫아 지지 않는다. 그게 좀 아쉽다.


전체 구성물은 단촐하다. 가격만큼 단촐하다. 게임은 해봐야 겠지만,

게임까지 너무 단촐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뭐 그래도 상관없다. 주로 아들과 할꺼니까.

Posted by 오원소 오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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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품 하나 구매했다. ㅡㅡㅋ;;;

사실 플레이 하고 싶지만, 언어부족, 능력부족 도무지 플레이 할 상황은 아니지만,

뭐 로망이라 치자! 언젠가 좀 더 깊숙히 연구할 날일 오것지.


셋트 완성했다. 뿌듯! ^^;;

이것이 두꺼~~~~~~~~~~~~~~~~~운 ASL 룰북이다. 진짜 두껍다.

이렇게 두껍다.

뒷면

처 페이지 카운터 예제와 각종 참조시트

참조 시트들

이만큼이 참조 시트다. 

지형에 대한 설명이 보인다.

보병과 기본 게임 규칙(기본적으로 이부분은 무조건 봐줘야 한다)

물론 이넘도 같이 봐줘야한다. 지형이니. 쩝.

포병에 대한 규칙들

탱크등 비클에 대한 규칙들

공수, 비행등등에 대한 규칙서

컴스텀 게임을 만들기 위한 규칙서

게임은 카운터로 이루어져 있지만 미니어처로 바꾸기위한 내용들을 다루는 듯

분대장 훈련 메뉴얼이다. 이러다 군바리 될 듯 하다.

찾아보기인데 인데스 내용만 해도 ㄷㄷㄷ 하다.

뒷부분에 노트라고 딸랑 한장 있는데... 뭘 노트하라는 걸까? 궁금하다.

제일 뒷장. 역시 카운터 예제가 있다.



요렇게 장식해놔야지....

룰북 없는 게임박스로 시나리오와 카운터가 들어 있다. 물론 주사위도 있다.

두껑을 열면 단촐해 보인다. 그러나....

이렇게 맵을 구성하는 맵이


이만~~~~~~~~~~~~큼 있다. 10장이 들어 있다.

주사위는 4개 들어 있다.8미리 작은 싸이즈다.

24가지의 시나리오가 있다. 앞뒷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끼 손톱만한 카운터가 엄청나게 있다.

이렇게.... 펀칭만 일주일은 걸릴듯

가공 병종에 따른 카운터 들이 존재한다.


이만~~~~~~~~~~~큼 있다. 15장이던가? 그렇다.

다 들어내고 나면 이렇게....


뭐든지 셋트로 있어야 뽀대가 나나 보다. 

언젠가 꼭 제대로 해보고 싶다. 그런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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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리츠 2015.03.18 11: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제 전투보다 더 오래 걸린다는 바로 그 전술워게임의 바이블... 부럽네요. ^^

고! 고고고! 고고고! 나가자 파워 레인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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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메트, 아마 작년 보드피아 크리스마스 행사 할 때 구입한 걸로 기억한다. 2만원에...하핫!

그럼 뭐해 아직 플레이도 못해 보고 있는데... 그래서 한번 펼쳐봤다. 2인 플레이로 셋팅해 놓은 상태.

긱순위는 72위다. 우앗! 높다. 원래 이정도는 아니였지 싶은데... 뭐 잘 구해놓은거 같아 기쁘기 하네.


고대 괴쉬? 퀄리티가 아주 좋다. 아마 위의 7개 피규어만 생각하고 구매한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때마치 그 가격! 하하하하...

ㅡ,.ㅡ;; 플레이를 해봐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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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1941 Open Box

Wargame/Open Box 2014.08.29 22:32 |

액시스 앤 얼라이즈 시리즈 중에서 1941이다. 이버전 후에 1942가 나오기도 했다.

2004년 쯤 라비이즈드 버전을 사놓고 여태 못해보고 있다. 왜냐? 같이 할 사람이 없었으니까.. 하핫

사실 아들이 태어나기 전이라 크면 할 꺼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무모한 생각이지. 

여튼 1941은 리바이즈드 버전을 다이어트 시켰다고나 해야 하나? 

박스 표지가 늘 인상적이다. 저냉에 대한 테마를 강렬하게 전해주는 듯 하다.

구섬물은 이게 전부다. 유닛을 담아놓은 통은 감을 포장한 플라스틱 상자였는데...

이렇게 토큰이나 유닛 담아 두는 용도로 아주 잘 활용하고 있다.

셋팅한 모습. 보드에 있는 공장과 돈은 리바이즈드 버전에서 빌려왔다. 아차!

코팅된 돈인데.. 민샤동생이 선물해줬다. 다량의 여분 유닛까지. 

민샤야 고마워~~~~~~~~~~~~~~!

독일 진영의 모습. 어느 게임에서나 독일은 검은색! 

일본 진영의 모습. 독일은 대륙에 다량의 징상 유닛이 있다면, 일본은 해상 유닛이 초기 셋팅 많다.

화와이가 위태로워 보일뿐이고.... 

미국은 보드의 양쪽으로 나뉘어져 있다. 지구는 둥글지만 반으로 나누면 미국은 두동강 난다.

반대편에 있는 미국

아시아 대륙에서의 러시아 진영과 미국, 독일, 일본이 보인다. 아래에 있는 공장은 아마 곧 독일의 차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돈줄이니 꼭 차지하도록 하자.

민샤 동중이 준 코팅된 돈! 리바이즈에 있는 돈을 언젠가 나도 코팅해야지! 하고 있었는데..덕분에 

A&A 씨리즈에 다 써먹을 수 있을 드 하다.

나의 애장품 다이스 타워! 게임에는 늘 이 다이스타워를 애용한다.

주사위를 굴릴때 타다닥! 소리가 아주 경쾌해서 좋다.

식탁에 셋팅을 세이브 해놨으니 내일은 아들과 한번 플레이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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