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game/Reviews28 Age of Conan 첫 플레이를 하고~~~ [코난 더 바바리안 시리즈의 창시자인 소설가 로버트 E. 하워드](클릭하면 해당 소개글의 블로그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소설을 기반으로 한 보드게임 Age of Conan이다. 전사인 코난의 여정을 이끌어 코난을 왕위에 올리며, 군사력과 정치력을 발휘하여 가장 넓은 왕국을 건설하고 부를 축척하여 승리를 해야 하는 게임이다. 코난을 직접 운영하여 전투를 벌이는 것은 아니지만, 왕국을 확장하기 위해 코난을 이용할 수는 있다. 코난을 직접 다루고 싶다면 “Conan(2016)”을 플레이 해보는 것도 재미날 것이다. 이번 작품은 코난의 험난한 여정을 이끌어가는 정도의 역할만을 플레이어들이 하게 된다. 구매 한지도 오래됐지만, 룰이 쉬운 게 아니라서 미루고 있었다. 이번 기회에 정말 한 번 해봐야겠다는 마음으로.. 2018. 4. 30. Command & Colors: Ancient 참으로 오랜 시간 걸렸다. 역시나 이 게임도 구입한지는 오래 되었고,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플레이를 했다. 우선 블럭 트레이를 만들어 둔게 아주 준비 작업부터 마지막 정리까지 아주 편리했다. 지퍼백을 써도 그만이지만, 나만의 트레이~~~ 아주 멋지다. 카드 한글화 자료는 다른 분의 자료로 예전에 만들어 놨었는데, 다시 수정해서 만들어야 할 듯 하다. 내가 원하는 용어로 만들고 싶기도 하다.첫 번째 시나리오로 가볍게 시작을 했다. 룰만 봤지 막상 플레이해보니까 참조표를 만들어 뒀는데도 불과하고 이게 맞나? 이렇게 하는게 맞나? 하면서 연신 확인하고 또 확인하면서 플레이를 했다. 하드보드로 되어 있는데 펴니까 쫙! 펴지질 않아서 역시 화이트보드를 꺼내 들었다. 이건 정말 필구!(보드위에 아크릴 판을 올려뒀다.. 2018. 3. 26. RISK 2210 A.D.를 플레이해 보다 이게임을 언제 구입한지도 가물가물해져 버렸다. 늘 해봐야지~~하면서 새로운 게임에 밀려 플레이를 못했었는데, 이번 휴일을 기회삼아 플레이해보기로 했다.게임박스를 들고 있는 아들! 사진 좀 찍을려고 하니 장난만 치길래 제발 좀 평범한 표정 좀 짖자고 하니 저러구 포즈를 취해준다. ㅎㅎㅎ 아이고~~리스크 구성물을 꺼내고 2인플 기본 셋팅을 하면 이런 모습이 나온다. 2인플에서는 초기 배치가 다소 귀찮긴 한데, 지역카드를 뽑아서 랜덤으로 배치하는 중립때문에 그렇다. 플레이어들 간 초기 배치하는 것은 생각보다는 금방 끝나긴 해서 다인플 해도 배치하는데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지는 않다.세계지도와 달 지도가 있다. 한 대륙의 지역이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한 대륙을 점령하는데는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는다. .. 2017. 12. 27. Storm Over Stalingrad - 아들과 함께~~! Storm Over Stalingrad (2006)[이 영상의 음악을 들으며 상상하면 더 실감날 듯 하다~~!] 2차세계대전 독일은 러시아 침공으로 동부전선을 나아가던 독일이 스탈린그라드에서의 인해전술로 대항한 러시아와의 한 판 대결을 그린 보드게임이다.언제였더라? 예전에 첨으로 워게임이라는걸 흑담이 한테 배웠었는데, 바로 이 게임으로 집에서 플레이 했었다. 종이맵에 종이 쪼가리 가지고 주사위를 굴리는게 참 낯설었던 시기였는데, 막상 플레이 해보니 그리 어렵지 않았던 터라~~~ 전략적인건 몰랐지만, 그저 플레이할만 했었다. 그 이후로 워게임을 사게 되엇고, 종이 쪼가리로 만든 카운터라는 것도 피규어 보다 더 큰 의미로 다가온 계기도 되었었다. 그 이후로 구입할려고 했지만, 품절 상태라 잊고 있다가 얼마전.. 2017. 12. 4. A touch of Evil(악마의 손길)를 플레이하다! 정말 미루고 미루었던 게임이다. 3년전인가? 내가 구매 했던거 같은데.. 하~! 시간 벌써 그렇게 흘렀나? 그 당시 게임을 구입하고 카드는 다른 분이 한글화 자료 만든게 있어서 플텍에 끼워 넣고 나서는 어느덧 봉인이 되어 버렸었다.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서 해볼 요량으로 룰북 번역을 하고는 다시 봉인. 이번에 플레이 하기 전에 내가 번역한 룰북을 보인 여기저기 오류 투성이~~~ ㅎㅎㅎ. 졸면서 번역한 부분도 보이고, 문장을 잘 이해 못해서 막 적어 놓은것도 있는거 같고, 나도 나름 영어 실력이 다소 늘은것 같아서 뿌듯하지만, (오류 부분을 찾아 냈으니~~ㅋㅋㅋ) 혹 그 당시 룰북을 보고 에러플 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다소 미안해 지기도 한다. 에러플도 게임의 한 부분이다. 오프라인 게임이니 어쩔 수 없는.. 2017. 7. 24. Fields of Despair 1914-1918 (절망의 들판 - 영문 리뷰) 절망의 들판!GMT에서 나온 세계1차세계대전을 다룬 헥스 블럭 워게임이다. 이 게임을 구입하게 된 것은 얼마전 세계1차대전에 대해 다큐 영상을 좀 봤는데, 기존에 알고 있던 1차세계대전에 대해 좀 더 심도 있는 내용들을 다뤘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참혹한 전쟁이였다. 전술은 예전 전술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무기는 현대화 되어 있었고, 사람은 말 그대로 총알 받이 역할이였다. 물론 나폴레옹 시대와 영국의 레드코드 시대도 마찬가지였지만, 그 당시의 무기는 그래도 머스킷 소총이였기 때문에 단말에 사거리도 짧았지만, 이 시기는 영국에서 개발한 세계최초의 기관총인 맥심 기관총도 개발된 시기였다. 그저 달려가 점령하면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전술은 배틀라인 방식의 전술에서 크게 벗어 나지 못하였기.. 2017. 5. 23. 이전 1 2 3 4 5 다음